
코즈믹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고 밖으로 방출(?)하는 포제의 변신후 포징.

액션 포징에선 다소 머리가 커서 조형 자체가 약간 개그스러운 느낌이 가미된 느낌.
의도적으로 이런 느낌을 좀더 추구하려 했다면 개발자는 정말 머리가 좋은 것이고.....
개인적으론 그래도 머리가 작게 나오고 좀더 프로포션에서 우러나는 멋을 추구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발목 가동률은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타 제품과 달리 발바닥쪽이 합금이 아니라서 가벼운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런처 스위치 + 레이더 스위치 온
팔 다리에 다양한 모듈을 장착해 싸우는 포제.
기본 조합인 사격계 런처 모듈을 사용한 장면을 재현했습니다.

피니쉬 장면.
스탠드는 따로 드릴을 박을수 있는 지면 파츠가 포함되어 극중 피니쉬 장면을 재현 가능합니다.

"어후, 누가 함부로 땅파라고 그랬어요!"
유키 미쿠의 등장..?

귀여운 뾰루퉁 표정과 제설작업(?)을 연상시키는 삽이 포함됩니다.
푹신푹신 코트 버전으로 보기만 해도 따뜻할것 같은 귀여운 복장의 유키 미쿠는 추후를 기대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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