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크 "이녀석 뭐야아아아아아!!!" 혼웹한정으로 추가 발매된 이펙트 파츠 세트와 오즈 하면 빼놓을수 없는 파트너, 앙크의 파츠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앙크는 원작 자체부터 그로테스크한 느낌이었던지라 SH피규어아츠로 나온 앙크에서 큰 변화가 없는.. 오히려 SIC로 오면서 날개가 작아졌는데, 크기 면에서도 큰 차이가 없어서 조금 아쉽더군요. 그래도 SIC가 훨씬 큰데 앙크도 크게 내줘도 좋았을텐데... 반다이가 은근히 원작의 그로테스크가 어느정도 되면 리파인을 심하게 거치지 않는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첫 장면에서 보여드렸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앙크의 거대한 아이스크림이나, 반은 먹은 키리노가 가지고 있는 파츠 2개가 포함되어 양쪽을 재현 가능한 것도 팬서비스적인 부분. 타카(매),토라(호랑이),밧타(메뚜기)메달 3개가 붙어있는 파츠도 포함. 타쟈돌 메달 세트도 이런 식으로 붙어있는데 다른 분들 평가른 보면 두 메달 문양이 바뀌었다 라고... ............전 작아서 문양도 안보이던데 말이죠. 실제 벨트에 끼우는 각 메달들을 삽입해서 장식이 가능한데, 이게 접는 기믹은 빠져있습니다. 처음엔 만져본다고 반으로 접는다고 하다가 가운데 이음새를 분질러먹은... ............셀메달을 벨트 옆에 넣는 기믹도 재현해줬으면서 왜 이건 북을 접는 기믹을 넣어주지 않은건지...ㅠㅠ 역시 가면라이더 오즈엔 앙크가 있어야 분위기가 삽니다 메다잘리버 자체에 접착이 되어 있는데, 은근 박력넘치는 장면을 재현해줍니다. ........저 땅 파츠와 이펙트 파츠를 연결하는게 얼마나 빡셌는지.. 거대 이펙트 파츠는 3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제품의 접착도 잘 안되서 좀 헐렁합니다. 공룡 메달의 흡수로 폭주한 타토바 콤보의 헤드 파츠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코 부분등의 검은색이 보다 디테일하게 도색되어 있고, 목 접속부 관절이 좀더 짧아지는 등, 기존의 타토바에서 개선된 부분이 보이네요. 이제 여기에 나중에 프토티라 콤보가 나오면 도끼를 얹어주면 원작의 장면들이 재현 가능할듯. 아까 소개해드렸던 거대 이펙트 파츠의 2 부품 및 써클링을 이용한 필살기를 재현이 가능합니다. 링 3개는 중간중간 투명 부품으로 이어져 가운데 노란색이 이펙트 파츠에 고정되어 연결되는데, 각 이음새가 약하고 헐렁해서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 이번 이펙트 파츠는 보기는 좋은데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완벽하지 못한 퀄리티라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감상 자체는 정말 좋지만요!!! 역시 이 이펙트 파츠도 링을 빼고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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